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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꽃, 샐러리꽃, 파슬리꽃, 그리고 수국 구경하세요. 원예

허브 다년생들
겨울에 살아남은 아이들이 꽃피네요.
샐러리와 파슬리는 열심히 심었는데 안먹어서... 몸에 좋은 허브들은 맛도 없다는 공통점이 있죠.
비트는 열심히 뽑아먹고 가장 작은 뿌리 더 키우려고 했는데, 꽃이 피네요.
비트 씨앗 많이 생기겠어요.

비트꽃
비트 뿌리
샐러리 꽃
파슬리 꽃
꽃이 굉장히 작아요. 비트는 꽃핀 다음에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샐러리와 파슬리는 해독주스 만들어 먹을려고 키웠는데 안해먹어서 꽃이 펴버렸어요.
샐러리는 피클 담가 먹으면 맛있고, 김치 담가 먹어도 된다던데 너무 억세져서 내년을 기약해야죠.
향이 강한 허브들이라 병충해는 없을줄 알았는데 진딧물이 좋아 하더라구요.
비트는 추울때 키우는거라 병충해 없었는데, 더워지니까 생기네요.

그리고 수국

수국은 혹시 필요하신분 있을까봐 화소 크게 찍었어요.

덧글

  • 라비안로즈 2020/06/13 12:21 # 답글

    샐러리도 꽃이피는 아이였군요(;;;) 신기합니다.
    수국은 풍성하게 매우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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