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광고


사랑할때 당신의 뇌가 하는 일_뇌에 이상이 있으면 인격에 문제가 있다? 심리학

여기선 뇌의 문제로 나타나는 각종 정신적 장애들을 정리해 보았다.


불안장애
1. 강박장애- 강박관념과 강박행동
뇌의 바닥핵과 앞띠이랑으로 들어가는 혈류량 증가가 원인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2. 공황장애
호흡곤란, 심장박동증가, 흉통, 질식, 현기증, 손발저림, 비현실감, 냉증 및 열증, 발한, 실신, 전율, 죽음에 대한 공포감 또는 발광등 12가지 증상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는게 전형적 공황장애 환자다.
뇌 바닥핵이 과활성, 가끔 측두엽 이상
심리치료, 약물로 효과 있으나 중독성이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

3. 광장공포증
넓은 공공장소에 홀로 남겨지는 상태를 두려워함.
공황발작이 찾아온 이후 생기는 경우가 많음.
뇌는 공황장애와 같으나 앞띠이랑 활성도가 높다는게 다르다.
세로토닌을 증가시켜 앞띠이랑을 진정시키는 것이 효과적.
프로작, 렉사프로등의 약물과 5-HTP, 서양고추나물같은 보조제가 있다.

4.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여러가지 이유로 외상을 입은 후 나타남.
최악의 증상은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끔찍한 일을 상상하는것.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심리치료중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이라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함.
(자발적 안구운동이 부정적 사고를 줄임-샤피로)

5. ADD(주의력 결핍 장애)
생각없이 말을 내뱉거나 항상 초조하고 집중이 안되고 충동을 억제할 수 없고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고, 시작한 일을 끝맺지 못하고 쉽게 지루해하거나 화를 낸다면 의심.
자신의 잠재력을 활용할 수 없다는게 문제.
전전두엽 활성도가 떨어짐. 임무수행에 필요한 뇌 영역의 활성도가 떨어지는게 문제.

6. 수행불안 장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기전에 생겨나는 불안과 초조는 가장 흔한 공포심.
사람들은 남에게 평가받고 조사당하고 곤경에 처하는 느낌을 싫어한다.
자동적 부정사고(결과를 나쁘게 예측)를 긍정적 사고로 바꾸도록 노력하자.


인격장애
1. 반사회적 인격장애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양식을 보임.
어린시절 행실장애나 ADD가 커서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전전두엽 활성이 떨어져 심장박동이 느리고 땀도 덜 흘림. 즉 불안을 느끼지 않음.
범죄를 예방하는 불안감이 너무 낮은것이 문제이므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심리치료가 옳을 수 있다.

2. 자기애 인격장애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더 특별하고 독특하며 재능이 뛰어나다고 믿는다.
이들은 끊임없이 찬양받기를 원하며 사람들이 자기의 업적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강한 우월감을 바탕으로한 자아도취적 권리의식은 자기애 인격장애로 발전하기 쉽다.
이들은 겉으로는 확신에 차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자존감이 아주 낮아서 자신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자신도 덩달아 돋보이려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자신을 돋보이게 하거나 출세하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기에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과 독점적 관계를 맺고자 한다.
자기애 인격장애 환자들은 또한 다른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남의 관심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록 깊이 생각한다. 또 남의 업적을 과소평가하고 질투하고 다른 사름들이 기울이는 노력도 얕잡아 본다. 이들은 무례하고 거만하며 생색을 잘내고 비판적이지만 막상 자신에 대한 비판은 견디지 못한다. 게다가 수치심과 굴욕감을 잘 느끼고 남 앞에서 자신을 과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울증으로 고통받기도 한다.
앞띠이랑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있어 자기 이외의 다른 세상을 인정하지도 넓은 사고방식을 키우지도 못한다. 또 전전두엽 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면이 부족하다.

3. 경계성 인격장애
충동적이고 자존감이 낮으며 대인관계가 불안하다.
정체성과 가치관, 목적을 수시로 바꾸며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순식간에 돌변한다. 예컨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사람도 엉뚱한 이유를 들어 관계를 끊어버리는 식이다. 감정도 그렇지만 직업적인 목표나 관심사도 갑자기 바뀐다.
이들은 매우 민감하고 충동적이고, 극단적이며 짜증, 분노, 불안감을 주기적으로 느끼고 과음이나 과속, 과소비, 과식, 위험한 성관계등 자기 파괴적인 행동에 빠지기도 한다. 또 엄청난 공허감을 주기적으로 느끼고 자살이나 자해를 하기도 하며 지루함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자극을 찾아다닌다.
어린시절 학대나 무시를 당했거나 일찍 부모를 여읜 사람이 많다.
전전두엽, 앞띠이랑, 측두엽등 복잡하다.
자신이 행하는 일을 통제할 수 있을때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더 큰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의 가치를 분명히 깨닫고 그 가치를 지켜내고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자기 자신 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뇌의 정상적 발달에 방해를 받거나 충격, 질병, 약물등으로 뇌에 손상이 올수도 있고.. 뇌의 기능 장애가 인격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머리를 잘 보호해야 할것 같다.
난 약간의 경계성 인격장애가 있는것 같다. 관심사나 취미가 갑자기 확 바뀌는 면에서(흠, 너무 많은건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사이드광고

독서